월병파는곳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피자스쿨 조회 0회 작성일 2020-10-27 19:17:37 댓글 0

본문

'월병' 거품 빠져...중국 선물 풍속 변화 / YTN

[YTN 기사원문] http://www.ytn.co.kr/_ln/0104_201309200927237774
[앵커]우리나라 추석의 상징이 송편이라면 중국에는 둥근 달 모양의 밀가루빵 '월병'이 있습니다.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까지 하는 고가의 월병은 고위 공직자들을 위한 뇌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최근 당국의 '사정 바람' 탓에 중추절 선물 풍속에도 큰 변화가 나타났습니다.베이징 서봉국 특파원이 보도합니다.[기자]지...

[맛있는 중국] 여러가지 월병 총 집합, 당신은 어떤 맛을 좋아하세요? | CCTV 한국어방송

오늘은 국경절이자 추석입니다. 해마다 추석날에 중국사람들한테 없어서 안되는 음식이 바로 월병입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 중국의 유명한 월병을 소개해 드립니다. 여러분은 어떤 월병을 맛보셨는지요. 또 어떤 맛을 좋아하시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도 오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을 보내세요~

CCTV 한국어 페이스북 구독하기: https://www.facebook.com/cctvcom.kr/
CCTV 한국어 네이버 블로그 구독하기: https://blog.naver.com/cctvkr1010

45년 경력, 화려한 수제 화과자 명인의 2대 가업 / 전주 한옥 화과자 / 전주 한옥마을 /45 years traditional homemade sweets master

모두 손수 직접 만드는 곳으로 좋은 재료만 사용하는 정성 가득한 화과자입니다.
화과자를 만드는 모든 과정이 8시간 이상 소유, 중요 포인트만 추려서 24분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화과자는 중국에서 건너왔으며, 궁중의 겨울 제례때 보관이 어려운 과일을 표현했으며, 곡식을 갈아 만들었다고 전해 집니다.

* 배송 문의 063-285-6770

화과자 / Fruit sweets KRW 2,000 (USD 1.7) (€ 1.5) (¥ 188)

위치 : 전북 전주시 완산구 경원동2가 28-2, 전주한옥화과자
Location: 28-2, Gyeongwon-dong 2-ga, Wansan-gu, Jeonju-si, Jeonbuk, jeonju han-og Village

Google Maps :
https://www.google.co.kr/maps/place/%EC%A0%84%EC%A3%BC%ED%95%9C%EC%98%A5%ED%99%94%EA%B3%BC%EC%9E%90/@35.8181241,127.1496604,18.75z/data=!4m5!3m4!1s0x357023f386fdf27d:0x47541e67219678bc!8m2!3d35.8180094!4d127.1502706?hl=ko\u0026authuser=0

* 설정에서 HD 1080 화질로 보시면 더욱 선명한 영상 감상이 가능합니다

영상을 재밌게 보셨다면, 구독, 좋아요 꾹~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가 더 좋은 영상을 만드는 밑 거름이 됩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You can enjoy clearer video by watching HD 1080 quality in Settings

If you enjoyed the video, subscribe, Okay ~
Your "subscriptions" and "likes" are the basis for making better videos.
Then have a happy day ^^

눈으로 음식을 먹는 재미!
Fun to eat food with eyes!

비즈니스 문의 / business inquiry : lktaeone@naver.com
박효준 : 안녕하세요 저는 전주한옥화과자 대표 박효준 이라고 합니다. 작년 말쯔음 유튜브 킹푸드님께서 저희 제품을 촬영하고싶다고 연락이 와서 서울에서 오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시라고 촬영을 허가해서 이 영상이 나오게 됬습니다. 유튜브는 제가 데이터가 많이 들어서 확인안하고 있다가 몇일전에 확인을 했는데 댓글을 보고 저는 사실 조금 충격을 받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희는 저와 아내, 외삼촌 이렇게 3명이서 일하는 가족기업입니다. 부산, 여수를 거쳐 외가인 전주에 터를 잡은지는 3년이 조금 넘었네요.

왜 일본 화과자를 한옥마을에서 하느냐는 제가 화과자를 접하고 난 뒤부터 우리나라 화과자 업계에 안타까움이 많아서 안좋은 인식을 바꿔보고자 해서 사업을 계획했습니다. 저는 역사학자가 아니라서 100% 정확하다고 확답을 드릴순 없지만 나름 문헌도 찾아보고 공부도 해서 알게된 지식으로 과거에 이렇게 했을것이다 라고 유추를 해봅니다. 전세계를 치면 수천년간 밀접해서 좁다고 하면 좁은 이 중국 한국 일본 3국은 전쟁이든 문화든 교류를 해 왔고 그것이 토착화 되어 약간의 변형으로 전수되어 대표음식이 나뉘게 되었지 뿌리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이 화과자를 서양과 교류를 먼저 하게 되면서 설탕이란 재료를 화과자에 사용하면서 비약적으로 발전시켰고 일본 특수성상 가업을 대대로 잇는 그런 문화덕분에 오늘날까지 계속 꾸준히 발전해왔다 생각합니다. 중국과 한국은 전쟁의 패전국이라는 아픈 역사속에서 그 흐름이 끊어지기도 했구요.
화과자의 어원은 화합할 화자에 과실과를 사용하여 예전 냉장시설이 없을 시절 왕가에서 하늘에 제를 지낼때 재철 과일이 없을 시기에 장인들을 동원하여 곡기를 이용해 과실의 모양을 본떠 만들었다 해서 유래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화과자는 무조건 일본꺼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문화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입맛의 차이와 우리나라 특성상의 대기업 프렌차이즈 우선선호에 따른 제품 퀄리티 하락에 너무 안타까워 공장에서 대량으로 기계로 찍어내는 그렇게 유통하는 틀에서 벗어나 일본에서 처럼 장인이 직접 손으로 많이 생산하진 않더라도 우리나라 좋은 재료로 한국적인 화과자를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품 연구 초기에 특색있고 맛있는 원재료 공급원을 찾기 위해 전국 방방 곡곡을 찾아다녔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보성에 녹차와 상주의 곶감, 한국 특유의 인절미 콩고물, 대추 등 등 지금의 저희 제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희 매장 입구에 현판에도 아이덴티티인 한국식 수제화과자 라는 문구를 세기게 된 것도 그 이유입니다.
여기서 기계화 화과자랑 수제화과자가 다름을 집고넘어가자면 가장 큰 부분은 떡반죽에 앙금을 싸는 해라질 이라고 하는 기술을 레온기라 불리우는 기계로 하느냐 손으로 하느냐 차이인데요 레온기는 떡과 앙금을 투입하면 고속으로 회전을 하면서 약 4초에 하나씩 닭이 알을 낳듯 앙금에 떡이 쌓여 나오는데 떡이 부드럽고 찰지면 기계에 붙어 오작동이 잘 일어나고 수분을 많이 함유하면 붙지않기 위해 사용되는 전분의 양이 수제에 비해 엄청나게 들어나기때문에 경도가 높은 떡을 사용하여 식감과 찰기가 떨어지고 텁텁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유통산업의 한계로 제품을 생산하면 유통마진과 대리점마진 등등 원재료를 빈약하게 줄일 수 밖에 없고 인력도 장인처럼 고급인력을 사용할 수도 없죠. 그리고 유통을 하다보니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당도를 높일 수 밖에 없죠.
저는 앙금을 싫어합니다. 태어나서 걸음마 시작할때부터 아버지께서 빵집을 운영해오셨기에 빵공장을 놀이터 삼아 커왔고 눈에 보이는게 다 재료들과 빵이었습니다. 수많은 빵을 접해왔기에 빵과 디저트에 대해서는 제 입맛이 유별나게 까다롭고 엄격했어요. 너무 단 것을 싫어해서 특히나 앙금을 싫어했구요. 그래서 화과자 사업을 시작할 때 타 베이커리에 비해 앙금의 함량이 높은 화과자에서 앙금이 제일 중요하다 여겨 그냥 앙금만 밥숟가락으로 듬뿍 떠서 먹어도 맛있을 저당도 앙금을 만들자 했구요. 그래서 촬영왔을때도 앙금작업 할 때는 찍지 말아달라고 했거든요. 지금도 저는 제품생산시 항상 같은 퀄리티를 위해 제가 기미상궁 역할을 합니다.

제 아내는 목욕탕집 딸이어서 물때나 지저분한것을 엄청 싫어합니다. 연애때 목욕탕 청소도 제가 돕곤 했는데 락스냄새에 눈물도 엄청 흘리고 락스물에 튀어서 피부도 상당히 손상됬지만 탕에 들어갔을때 미끌거림 없이 뽀독거리는 대리석의 촉감이 좋아 그렇게 청소했었죠.
저는 어릴때부터 빵공장에서 일손을 도왔고 다른 큰 프렌차이즈 공장에서도 일을 많이 했었어요. 주인의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죠. 가족처럼 내가게처럼 이런 말은 말뿐인 허울임을 충분히 잘 알죠. 저도 직원일때는 퇴근시간이 중요하고 퇴근후의 설레임에 작업이 늦어지면 뒷정리도 대충하고 그랬죠. 그래서 제빵계열의 위생상태를 잘 알고있어요. 겉으로 보기엔 HACCP 인증도 받고 입구 들어설때 약품도 칙 하고 나오고 장갑에 모자에 마스크에. 그러나 작업시 통풍이 안되 땀이 차고 모자사이로 손가락이나 젓가락 같은것으로 긁고 땀이 새어나와 떨어지고 머리카락이 쓸려 더 빠지고.
저희는 영세매장이라 HACCP을 받아보려 했지만 요건에 맞지 않아서 안되더라구요. 20평 남짓 매장에서 사무실이 따로 있어야 되고 거기 상주하는 사무직 직원도 있어야되고. 그래서 포기했어요. 대기업에 유리한 규정들이 점점 늘어나니 힘들더라구요. 그 규정을 못맞추면 장사 하지 말거나 못맞춘 대가를 인식으로 받아드려서 패널티를 먹어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희는 오픈키친입니다. 모든 생산공정을 매장에서 유리 통창을 통해 볼 수 있죠. 아내가 유별나서 대걸레는 고무장갑끼고 손으로 빨고 일광건조 한다고 햇볕에 말리더라구요. 그래서 도둑받은 대걸레가 몇갠지 모르겠네요. 대걸레는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대걸레라고 우레탄바닥이 방바닥도 아닌데 쭈그려서 구석구석 손걸레로 닦는데 좀 과한것 같더라구요. 행주는 작업끝나면 매일 식초와 소다 타서 삶더라구요. 그래도 뜨거운 여름이면 간혹 쉰내가 나는데 행주를 박스로 사서는 쉰내나면 바로 버리더라구요. 한번 냄새난 행주는 삶아도 난다고. 그래서 제 아내는 저랑 결혼한 7년동안 그 흔한 핸드크림 한번 안바르고 처녀때 좋아하던 네일은 고사하고 손톱도 짧게 잘라요. 날 추워지면 손이 트고 갈라져서 따갑다고 그러구요. 저는 손에 지문이 닳아 없어서 핸드폰 지문인증도 안되고 주민센터 무인기계도 사용 못해서 매번 줄을 서서 기다려요. 봄 가을 환절기엔 직업병으로 주부습진을 달고살구요. 저희도 위생장갑을 착용할 때가 있어요. 재료가 손톱과 손가락 사이가 닿는 작업을 할때 예를들면 반죽 치댈때 등. 그 외에 작업은 전부 지문과 손바닥이 닿는 작업입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손을 씻기에 오히려 손이 하루에 서너번 씻는 팔보다 깨끗합니다. 그리고 실리콘 장갑 끼기 편하라고 내부에 가루같은게 있는데 벗고나면 냄새가 심하더라구요. 그게 더 나은건지 모르겠네요.
저희는 가족이고 매번 같은작업에 같은 일상을 하고 세명 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이 넘쳐서 생산시간때는 말을 안해요. 제가 경상도 사람인게 크기도 하지만 굳이 말 안해도 작업이 톱니바퀴 물리듯 되거든요. 그리고 20살때부터 머리를 길러본적도 없고 왁스나 젤 같은 제품은 결혼식날 처음 발라봤네요. 모자쓰고 작업하니 땀차이고 쓸려서 제품에 이물질이 더 들어가더라구요. 저희 제품은 재료수급부터 반죽 해라질 성형 데코 포장까지 제 손을 안거친 제품이 단 1개도 없습니다. 그리고 해라질시 떡 피가 1~2mm 정도로 얇게 싸는게 저희 제품에 핵심이라 원재료에서 발생하는 조그마한 이물질이라도 손에 미세한 촉감이 다 걸러주거든요. 제가 직원이 아닌 대표로 일한 7여년간 클레임 4번을 받았는데 택배발송에 아이스박스 파손 및 케이스 이탈건이 전부였습니다.
적다보니 글재주가 없어 너무 길어져 버렸네요. 글의 길이에 불쾌함 느끼셨을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머리속을 떠다니는 생각들은 많지만 여기까지 적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 감사한 마음 항상 같은 마음으로 제품을 생산하겠습니다.
Jay : Wow
Андрей Марков : Руками лапанная перелапанная эта конфета
Maria Cida : Meu Deus que trb lindooo que paciência parabéns
흐엉도아 : 모든 요식업이 장난이 아니지만 여러분 화과자 만드는건 더 장난이 아니에요. 위생모 정도는 시정되면 좋겠지만 저렇게 모양내고 정교한 작업은 맨손이 필수입니다... 바닥 화구 주변 모두 진짜 어제 오픈한것처럼 하얀데ㅜㅜ 다들 잘 몰라주는거같아서 데가 더 안타깝 ㅜㅜ

... 

#월병파는곳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5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rockcamp.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