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헬벨캐논과지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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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스터리 조회 8회 작성일 2021-09-14 23:53: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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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헬벨, 카논과 지그 D장조 [KBS 클래식 FM 여름음악학교]

2019년 08월 06일
KBS 클래식FM 여름음악학교
시냇물 아닌 바다, 바흐 [1교시]

J. Pachelbel
카논과 지그 D장조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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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듣기 - 파헬벨 캐논과 지그 (Pachelbel - Canon and Gigue)

파헬벨 - 캐논과 지그
Pachelbel - Canon and Gigue

파헬벨 카논(캐논 )과 지그 D장조 1시간 . Canon in D Major . The Kanon by Johann Pachelbel 1 Hour . Canon and Gi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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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in D Major (The Kanon By Johann Pachelbel )

요한 파헬벨 : 바로크 시대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
출생-사망 (1653년 9월 1일, 독일 - 1706년 3월 3일)

작곡가로서 여러 곡을 남겼지만 대표곡은 역시 카논.
정확한 이름은 《세 대의 바이올린과 지속저음을 위한 카논과 지그 라 장조》
(독일어: Kanon und Gigue in D-Dur für drei Violinen und Basso Continuo)가

유일하게 대중적으로 알려진 그의 곡이다.

더 정확히는 이 곡 초반부가 파헬벨의 카논으로 알려진 것이다.

파헬벨은 신성로마제국의 수도였던 빈의 성 슈테판 대성당에
오르간 연주자로 공식적인 음악 생활을 시작했으며

후에 1677년 아이제나흐 궁정의 오르가니스트로써 1년 동안 봉직했고,
에어푸르트로 옮겨가 그 자리에 12년 동안 일했다.

바로 이곳에서 파헬벨은 바흐 가문의 요한 암브로지우스 바흐와 인연을 맺기 시작하여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누나 요한나 유디타 바흐의 대부가 되었고,
형이었던 요한 크리스토프를 3년동안 가르치기도 했다.

이곳에서 결혼했지만 흑사병으로 부인을 잃었으며 재혼을 해 슬하에 일곱 자녀를 두었다.
이후 2년간 슈투트가르트에서,
3년간은 고타에서 오르가니스트로 일했고
말년에는 교향 뉘른베르크의 성 제발두스 교회에서 일한다.

파헬벨의 카논은 클래식의 주류에서 잊혀졌다가 만들어진지 225년뒤인
1919년에 파헬벨의 음악에 관심을 가진 학자
구스타프 베크만(Gustav Beckmann)에 의해 악보가 출판되고,

21년뒤 1940년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가 음반을 처음 냈으며,

다시 40년뒤에 아카데미 수상작인 1980년 영화 보통 사람들에 삽입되면서
비로소 대중에 알려지게 되었다.

즉, 대략 300년 가까이 묻혀있다가 부활한 곡이다.

실제로 파헬벨의 작품번호는 T.500(!)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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